수용자자녀사역

꿈나무 캠프

년 2회 진행되는 꿈나무 캠프는 수용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참가하는 아이들의 인원만큼 멘토가 참여하여 함께 2박3일의 시간을 보내는 캠프입니다. 꿈나무 캠프를 통해 맺어진 멘토와 멘티의 관계를 통해 아이들의 삶에 기댈수 있는 어깨 하나를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엔젤스 트리

년 2회 어린이날과 성탄절에 진행되는 선물나누기입니다. 수감된 부모의 요청을 받아서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선물과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를 동봉하여 보내는 사역입니다.

세나 장학금

수용자 자녀를 대상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유지가 어렵거나 주변 환경과 생활 곤란으로 꿈이 꺽인 아이들에게 장학금 지원을 통해 꿈을 이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사역입니다. 현재 창현재단의 후원으로 7명의 아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세나 로뎀프로그램

원하지 않은 상황에 의해 주저앉아 버린 수용자 자녀들이 자신의 역량들을 건강하게 펼쳐 갈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어른들을 멘토로 이어주고 , 관계를 기반으로 직업연계와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사역입니다.